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총재 박동순) 회원들과 동주초등학교 학생들은 6월 4일 학장천에서 수질정화를 위해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가졌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 원액에 쌀뜨물과 당밀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1주일 정도 발효시킨 ‘EM 발효액’에다 쌀겨와 황토를 섞어 1달간 발효시킨 흙공을 하천에 던져 넣으면 유익한 미생물이 수질을 개선해준다고 한다.
주례3동주민센터(☎310-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