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산권에서는 처음 열린 ‘2013 사상 신바람 봄꽃축제’에 수많은 시민이 다녀가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5월 3일~12일까지 열흘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엔 51만1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엔 11만8천여 명의 시민과 아이들이 이곳에 들러 봄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또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비롯해 토피어리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도 즐겼다. 한편 봄꽃 전시는 5월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45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