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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진로·입시 멘토링 캠프’가 11일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열렸다.
사상고·구덕고 등 관내 일반계(인문계) 4개 고교 2~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캠프에서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대학 학과·계열을 찾아주는 적성검사(사전 온라인검사),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진로·적성 특강이 마련됐다.
또 나만의 개성 있는 커리어맵 그리기, 명문대학생과 함께 하는 학습동아리, 입학사정관제 멘토링, 그룹별 심화멘토링, 1대1 상담도 진행됐다.
이 캠프는 부산시의 ‘행복한 토요일 지역사회 토요스쿨’ 공모사업에 선정돼 1천2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진로·입시 전문기관에 위탁해 이뤄졌다.
이밖에 우리 구는 올해 3월부터 관내 11개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4주 과정의 ‘중학생 진로코칭 교실’도 진행하고 있다.
창조학습과(☎310-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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