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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스마트밸리 등 지역현안 해결에 각별히 노력… 감전천 생태복원사업장도 방문
허남식 부산시장이 우리 구를 방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구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또 감전천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장도 세심히 살펴보았다.
허남식 시장은 11일 오전 10시 구청 신바람홀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 100여 명과 대화를 나눴다. 허남식 시장은 이날 직할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부산의 미래비전을 설명한 뒤, 시정발전과 부산발전을 위해 적극 성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 대표들은 ▷사상스마트밸리 조성사업 조기추진 ▷부산구치소 이전 ▷주례 온골마을굴다리 확장 ▷사상근린공원 1단계 사업비 추가지원 ▷낙동강 생태문화 탐방 유람선 도입에 따른 삼락둔치 선착장 조기 착공 ▷강동권 창조사업 투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사상근린공원 1단계 조성사업을 연내에 완료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상스마트밸리 조성사업, 부산구치소 이전 등에 대해서는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허 시장은 송숙희 구청장, 김판중 구의회 의장 등과 함께 250억원의 사업비(국비 125억, 시비 125억)를 들여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을 벌일 감전천을 방문했다.
자치행정과(☎310-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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