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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철길마을에서 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지붕 고치기’
신세계 이마트 사상점과 서부산점이 사회적 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 3월 29일 주례2동 철길마을에서 임직원과 주부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마트 희망마을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앞으로 철길마을의 지붕 개보수와 도배, 장판 교체는 물론 나무심기, 희망나들이, 연탄배달, 김장 나누기 같은 봉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 부산지역 6개점에 영수증 모금함을 설치해 영수증 금액의 0.5%를 적립하고, 희망나눔 바자를 열어 총 3천만원의 기부금을 철길마을에 전달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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