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06 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낙동로타리클럽

시계탑 설치·마을도서관 도서 기증·장애인걷기대회 개최

 

 

국제로타리 3660지구 부산낙동로타리클럽(회장 하종곤)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낙동로타리클럽은 3월 19일 서부버스터미널 앞 광장로에 2천만원을 들여 높이 4m의 기둥에 네 방향에서 볼 수 있는 시계탑을 설치, 제막식을 가졌다.


또 오는 4월 27일에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봄날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삼락생태공원에서 제1회 장애인 한마음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오는 5월 말에는 덕포동 재개발지역 내에 설치·개관하는 ‘덕포동 희망디딤돌 복지센터’ 마을도서관에 도서 500권을 기증하고,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에도 대형 TV 등을 기증할 예정이다.


하종곤 회장은 “우리 클럽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60명 전 회원들의 열정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의 낙동로타리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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