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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까지 예방·감시 활동 강화
사상구는 11월 7일 오전 10시 백양산 임도변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120명이 참석했으며, 산불예방 시연회와 산불예방 교육 등도 진행했다.
내년 5월까지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경보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명과 산불감시원 21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산불발생 시 신속한 진화작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백양산·엄광산·승학산 15곳에 산불감시 초소도 설치했다.
문의 : 녹지공원과(☎3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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