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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오후 3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서

대망의 사상강변문화존 청소년가요제 결선이 오는 11월 3일 오후 3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올 4월부터 10월 말까지 둘째·넷째 토요일에 마련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는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9차례의 예선이 진행됐다. 이번 결선은 예선에서 1, 2등을 차지한 20개 팀이 참가,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장기를 맘껏 뽐낼 예정이다.
또 록 밴드와 힙합 댄스팀의 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인다. 청소년 상담도 실시한다.
가요제를 주관하는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청소년가요제가 펼쳐질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문의 : 문화홍보과(☎310-437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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