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99 호

‘다문화가족과 함께’ 즐거운 밤

바르게살기협의회, 조손가족과 경주 문화탐방도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회장 육성근·대진금속 대표)는 지난 8월 30일 저녁 엄궁동 플라밍고호텔(옛 남태평양호텔)에 결혼이주여성과 남편·자녀·시부모 등 41세대를 초청, 제2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은 맛있는 뷔페로 저녁 식사를 함께 한 뒤, 노래자랑과 댄스경연 등 다양한 행사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육성근 회장은 “아이들의 얼굴이 너무나 밝아 함께한 바르게살기 회원들 또한 즐거웠다”고 말했다.


아울러 9월 11일엔 저소득 조손가족(조부모와 손자·손녀 만으로 이루어진 가족)과 함께 경주 일대를 문화탐방했다. 바르게살기 회원 7명과 조손가족 35명은 박물관과 불국사를 둘러보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문의 : 자치행정과(☎31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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