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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9월부터 구민생활체육교실이 운영된다. 볼링·탁구·장애인 탁구 등 3종목의 강좌가 개설된다.
볼링(학장동 반도볼링장)은 9월∼11월까지 주 3회(월·수·금 오전 11시∼낮 12시) 마련되며, 탁구(덕포동 우정탁구장)는 9월∼10월까지 주 2회(화·목 오전 10시∼11시) 진행된다. 장애인 탁구(덕포동 정성훈탁구장)는 9월∼10월까지 주 2회(화·목 오전 10시∼낮 12시) 운영된다.
사상구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8월 20일부터 강좌 당 20명씩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사상구생활체육회(☎314-7330, 31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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