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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 삼락천 자연하천조성사업으로 폐쇄된 공영주차장을 대체하는 주차장이 완공돼 9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사상구는 시비 47억원을 들여 사상경찰서 옆 사상로 333번길 72(덕포동) 대동직물 부지 1천983.7㎡에 지상 1층, 2단 철골조로 된 공영주차장을 완공했다. 9월 1일부터 자동차 12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삼락천로(덕포) 공영주차장이 운영됨으로써 삼락천 일대의 가중되고 있는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