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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그린운동본부, 3천개씩 연 4회 투척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는 지난 6월 22일 감전천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순 총재를 비롯해 어머니 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3천개의 흙공을 감전천 일대에 투척했다.
어머니그린운동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4회씩 오염이 심한 하천에 EM 흙공을 던져 하천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EM 흙공’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유산균 등 미생물 수십 종을 종합 배양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을 황토와 발효된 쌀겨를 함께 반죽해 만든 것을 말한다. 이것을 하천에 투입하면 흙공 속의 효소들이 서서히 분해되면서, 수질정화 및 악취 제거 효과를 보인다고 운동본부 측은 설명했다.
문의 : BMGM(☎311-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