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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멘토링 캠프 참여 사상구드림스타트센터 아동 30여 명은 6월 8~9일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꿈꾸는 주말 119 멘토링 캠프’를 다녀왔다. 사하소방서가 주관한 이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화재예방교육을 받고 부산소방본부 종합상황실을 견학했으며, 안전사고 발생했을 때 응급처치법도 익혔다.
결혼이주여성 공룡엑스포 관람 감전동 주민자치회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 수강생 20여 명은 5월 29일 고성 공룡 엑스포를 관람했다. 이 행사는 감전1새마을금고가 후원했다.
청소년 도자기 교실 개설 괘법동 주민자치회는 6월 23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청소년 도자기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초·중학생 20여 명이 토요일마다 도예를 배우고 있다.
목요 도자기 체험교실 운영 삼락동 주민자치회는 6월 21일 오후 1시 흙사랑 도예공방에서 도자기 체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실은 매주 목요일 열리며, 주민 15명이 수강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거리 문화 콘서트’가 5월 23일 삼락동 하동재첩국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 100여 명은 사상프린지의 오카리나 연주, 여섯소리의 기타 연주, 부채춤, 벨리댄스, 풍물놀이 등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마음대축제 열려 엄궁 코오롱아파트 주민들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한마음대축제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네일아트 강좌 개설 주례1동 주민자치회는 6월 7일 ‘엄마와 함께하는 네일아트’ 강좌를 개설했다.
마을발전 기원 당산제 올려 주례2동 냉정보존회(회장 윤준섭)는 5월 27일 당산에서 마을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올렸다.
저소득 어르신 애로사항 청취 주례3동 복지상담사, 웃음치료 자원봉사자 등 10명은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경로당 6곳과 쪽방 거주 어르신 댁 30곳을 방문, 사랑방 좌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부산서예대전 5명 입상 주례3동 주민자치회 서예교실 수강생 5명이 제18회 부산서예대전에서 입상했다. (사)한국서예협회 부산시지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한 서예대전에서 박춘자 씨가 특선을, 안경자·오봉열·윤경희·정춘옥 씨가 입선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부산문화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학교폭력방지 캠페인 벌여 학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12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학장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다문화정착 지도자 교육 새마을운동사상구지회(회장 김영국)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구청 3층 영상회의실과 다목적홀에서 결혼이주여성 8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정착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설명 -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들 119캠프 참가. 찾아가는 길거리 음악회. 다문화정착 지도자 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