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96 호

토요일마다 ‘신나는 가사토’ 운영합니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에 17개 기관 참여·28개 프로그램 진행

 

이달부터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가사토)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


특히 사업비 8천400만원(국비 5천만원, 구비 3천400만원)을 들여 평생학습관, 사상도서관,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수련관, 국민체육센터 등 17개 기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부터 학습 프로그램(7개), 예술·체육활동 프로그램(17개), 진로체험 프로그램(2개), 생태환경 프로그램(1개),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1개) 등 5개 분야 28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6월 5일에는 구청 소회의실에서 북부교육지원청, 신라대학교와 함께 ‘가사토 운영 협약서’를 맺었다.


창조학습과 담당자는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맞벌이·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비롯해 학생,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토요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신나는 사상 토요학교를 운영한다”며 초·중·고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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