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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저녁 7시 엄궁초등학교 운동장서 신나는 야외공연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달리는 아트센터’가 올해도 우리 지역을 찾아와 신나는 공연을 펼친다.
5톤 트럭을 개조한 전용 무대차량인 ‘달리는 아트센터’(부산문화재단)는 오는 28일(목) 사상지역을 방문, 저녁 7시부터 엄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나는 야외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YWCA브라스밴드를 비롯해 XTC, 부산예술단, SOK밴드, JJ매직 패밀리 등 부산지역 최고 수준의 공연팀이 대거 출연해 퓨전음악과 사물놀이, 댄스, 마술쇼 등을 1시간30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달리는 아트센터’ 지난해 6월 15일과 10월 21일 모라주공아파트 3단지 주차장과 구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도 신나는 야외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문의 : 부산문화재단(☎745-7253) 문화홍보과(☎310-4065)
사진 설명 - 부산문화재단의 ‘달리는 아트센터’가 28일 엄궁동에 온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21일 구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달리는 아트센터’ 공연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