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95 호

다누림센터 개관 축하공연, 보러오세요!

 

 

 

부산가야금 오케스트라 공연 5. 26(토) 19:00∼20:00
부산시립극단 연극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6. 16(토) 19:00∼20:00

 


지역 주민과 공단 근로자를 위한 다목적 복합시설인 ‘사상구다누림센터’ 개관을 축하하는 공연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5월 8일 오후 7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1층 다누림홀(공연장)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린데 이어 12일과 13일 이틀 동안엔 어린이동화 뮤지컬 ‘깨비깨비 도깨비와 혹부리영감’이 모두 4차례 무대에 올랐다. 26일에는 부산가야금연주단 오케스트라공연이, 6월 16일엔 부산시립극단 연극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마련된다.
토요일인 26일 오후 7시 다누림홀에서는 부산가야금연주단 오케스트라공연이 진행된다. 김남순 교수(부산대 예술대 음악학과)를 단장으로 가야금 전공자 30여 명으로 구성된 부산가야금연주단은 2005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부산 경남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러시아 등 해외에도 널리 우리 음악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6월 16일(토) 오후 7시에는 부산시립극단 연극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원작 바스콘셀로스, 연출 정순지)가 마련된다. 브라질의 작은 도시에 사는 한 어린이가 가난하고 고달픈 삶 속에서도 꿈과 사랑을 간직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은 6세 이상 관람 가능.
사상문화원은 “210석 규모의 다누림홀에서 열리는 가야금 오케스트라공연과 연극 공연 둘 다 선착순으로 무료입장 가능하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의 : 사상문화원(☎316-9111)

 

사진 설명 - 8일 오후 7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1층 다누림홀(공연장)에서 열린 다누림센터 개관 기념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는 알기 쉬운 해설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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