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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둘째·넷째 토요일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서 청소년가요제 등 개최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가요제)이 봄부터 가을까지 운영된다. 구청은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을 운영 주관단체로 선정해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를 청소년 공연과 문화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가요제)’에서는 4월부터 10월 말까지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 4∼6시(여름엔 오후 5∼7시)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두 10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사진은 지난해 가요제 한 장면)를 비롯해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이고, 청소년 상담도 실시한다. 문의 : 문화홍보과(☎310-437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