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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와 함께 新(신)나는 르네상스시대를!
우리구 캐릭터 ‘신바람이’ 조형물이 낙동대로 사상구-북구 경계지점에 설치됐다. 2일 제막식을 갖고 우리구를 찾는 분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캐릭터 ‘신바람이’는 사상구의 미래상인 첨단문화도시의 모습이자, 머리 위의 바람개비를 이용해 사상구 곳곳을 날아다니며 신바람을 일으키는 ‘귀염둥이’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