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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를 위한 혈당 측정
당뇨를 앓고 계시거나 당뇨병이 걱정 되십니까? 당뇨검사를 정확하게 해보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무작위 혈당검사 식사시간과 관계없이 실시하는 검사로 당뇨진단으로는 정확치 않으며, 수치가 200㎎/㎗을 넘으면 공복검사나 식후 2시간 검사를 다시 하여야 합니다.
공복(혈당)검사 적어도 8∼12시간 정도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하는 검사로, 일반적으로 하룻밤을 자고 난 다음날 아침에 측정하는 검사이며 당뇨를 진단하는 일반적이고 중요한 검사입니다.
식후 2시간 (혈당)검사 식사를 하고 숟가락을 놓은 뒤 2시간이 되는 순간에 실시하는 검사로 당뇨를 진단하는 일반적이고 중요한 검사입니다.
당부하검사 8시간 이상 금식 후 75g의 포도당을 마시게 한 뒤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검사하는 혈당검사법입니다.
HBA1c(당화혈색소검사)검사 2∼3달간의 평균적인 혈당조절상태를 알려주는 수치로 당뇨병의 치료를 평가할 때 유용하며 진단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4∼6%가 정상이며 7%가 넘으면 합병증의 위험이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의 검사로 당뇨병을 진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의사와의 정확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문의 : 사상구보건소(☎310-4872)
올바른 혈압 측정법
□ 운동한 뒤에는 1시간이 지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 5분 이상 편안히 앉아서 안정을 취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 커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셨거나 담배를 피웠을 경우 30분이 지난 후 혈압을 측정합니다. □ 두꺼운 옷은 벗고 혈압을 재어야 합니다. □ 혈압을 재는 동안 팔에 힘을 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 다시 측정할 때는 최소한 2분이 지난 후 측정합니다. □ 혈압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측정 결과를 기록해 둡니다. □ 될 수 있으면 오른쪽 팔에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