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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을 첨단산업도시로”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로 확 바꾸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모라·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투자유치협력 약정식을 갖는 등 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올 7월 구청을 방문한 일본의 대표 건설회사 모리사 사장 일행.
희망디딤돌사업 현장 국무총리 방문… 전국에 복지 롤 모델로 전파
우리구의 대표 복지시책인 희망디딤돌사업은 김황식 국무총리가 올 7월 25일 주례2동 현장을 방문, 한국 복지정책의 롤 모델로 칭찬하면서 전국 지자체에 최우수 사례로 전파됐다.
사상~김해 경전철 시대 개막
경전철 시대가 활짝 열렸다. 지난 9월 부산(사상)∼김해 경전철 개통으로 사상과 김해는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으며,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만 관중 ‘열광’
올해 처음으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우리 사상이 새로운 축제 개최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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