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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40명 선착순 모집
다음달부터 여성운전자들을 위한 자동차정비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이 교실은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매주 2차례(화·금요일)씩 총 4회 진행되며, 구청 3층 영상회의실과 주차장에서 자동차 정비와 관련한 이론 및 실기교육이 펼쳐진다. 모집인원은 40명 선착순이며, 대상은 사상구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자동차 안전운전 및 정비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습이다. 특히 수료식 전에 자동차 생산 과정을 견학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전화(☎310-4561~7)나 이메일(kkhosu200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교통행정과 담당자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기회가 늘면서 자가운전 여성도 함께 증가하는 있는데 운전 중 발생하는 위험사항과 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 ☎310-4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