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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노인의 날(10월 2일)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일 구청 지하 1층 구민홀과 식당에서는 국제로타리3660지구 부산낙동로타리 클럽 주최로 ‘어르신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어르신 500여 명은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다과를 들고, 초청공연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장수사진도 찍었다. 14일 오전 10시 덕포2동 선광사 경내 특설무대에서는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선광사 효사랑 경로 큰잔치’가 진행됐다. 일요일인 16일 오전 11시 삼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제16회 삼락동 청년회 경로잔치’가 펼쳐졌다. 이날 어르신 500여 명은 청년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다과를 들고, 초청공연을 보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지회장 김명겸)는 지난 9월 23일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어르신 200여 명은 삼락강변둑길 5㎞를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졌다. 〈복지서비스과 ☎310-4321~5〉
사진 설명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 건강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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