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88 호

사상, 안심도시로 바뀝니다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 부산 ‘최저’

 

사상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에서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15일 부산일보가 보도한 ‘부산시 경찰서별 강·절도 현황’에 따르면 우리 사상구(사상경찰서 관할구역)는 인구 1만명 당 강도 발생률이 0.2건, 절도 발생률이 19.5건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부산시내 16개 구·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기장군이 강도 0.5건, 절도 47.6건으로 발생률이 적었다.
이에 대해 구청 자치행정과 담당자는 “최근 우리 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 최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부터 사상경찰서가 민생치안을 대폭 강화한데다 구청도 여성·아동이 살기 좋은 ‘안심도시 사상’을 이루기 위해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지속적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만든 아동안전지도를 활용한 주민자율방범대 활동을 더욱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치행정과 ☎31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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