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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 고운 말 한마디
칭찬합시다. 게시판 정말 잘 만드셨네요. 곱고 아름다운 마음을 볼 수 있으니까요. 나보다는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넘치는 우리 동네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이복순〉
전진호 씨를 칭찬합니다
장애인들 위해 늘 봉사하시고 그래서 아직도 장가도 못가고 있어요∼ 벌써 나이가 46살이 되었는데ㅎㅎ, 봉사활동을 조금만 하시고 이제 연애하셔서 올해는 꼭 장가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형처럼 많이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철민〉
천사의 1만 시간
안녕하세요. 추석을 맞이해서 저도 한분을 칭찬하려 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에 이 분을 생각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모라3동 석윤생 씨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석윤생 씨는 1994년도에 적십자 회원으로 가입하여 동회장을 역임하고 구회장으로 활동하시며, 강직하고 온후한 마음으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밝히면서 1만 시간을 봉사했습니다. 우수 봉사자로 선정돼 1만 시간 금배지를 수여받고 일본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사상구 최고의 봉사자라고 생각합니다. 회장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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