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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31가구 대상
오래된 PC 수리·업그레이드
저소득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사랑의 컴퓨터 고쳐주기’(PC닥터)사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청의 위탁을 받은 컴퓨터 수리업체 직원들은 16일부터 고장 나거나 오래된 컴퓨터를 갖고 있는 저소득 드림스타트 가정(31가구)을 방문해 컴퓨터를 점검, 수리해주고 있다. 또 손상된 부품과 소모품을 교체해주고, 속도가 너무 느린 컴퓨터는 메모리와 비디오카드를 업그레이드시켜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사업팀장은 “고장 나거나 오래된 컴퓨터를 새것처럼 말끔히 고쳐줌으로써 각종 자료 등 정보검색이 쉬워져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학습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사업팀 ☎310-3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