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85 호

살기좋은 우리동 ⑥ 괘법동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 행복마을로 급부상
주민 화합·다함께 잘 살기에 ‘한마음’

 

 

괘법동은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지로 꼽힌다.
또한 부산서부버스터미널을 비롯해 도시철도(지하철)·국철·경전철 사상역 3곳 등 도심-시외 연계 교통망이 잘 발달한 사통팔달 지역이어서 유동인구도 많고 상권도 번창하고 있다.
특히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조성사업,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등을 통해 ‘사상 르네상스의 꽃’으로 떠오르는 괘법동의 또 한 가지 자랑은 바로 주민화합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지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보호를 ‘제1의 과제’로 삼고 있다. 다함께 잘 사는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범청소년 후원의 밤,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봉사, 사랑의 김치 담가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어르신 국수 봉사, 주민단체별 1가지 사랑의 봉사 실천하기, 효사랑 경로잔치 등과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괘법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봉사단을 운영하고 전염병 예방과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밤낮 없는 취약지 방범활동 등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을 가꾸는 데도 힘쓰고 있다.
동주민센터에서도 ‘주민화합’을 동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마당축제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주민단체장 회의를 열어 지역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보건, 복지, 주거, 고용, 평생학습, 문화, 관광, 생활체육 등 주민 맞춤형 8대 통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주민센터에서 강좌가 진행되는 단전호흡, 스포츠댄스, 영어교실, 풍물교실 등과 같은 다양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젠 행복과 희망을 위해 꿈꾸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실천해서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시대, 그러한 마을이 대세다.
사랑으로 주민화합을 이루어내고 그 무엇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우리 지역 제1의 마을 괘법동, 그곳에서는 주민 모두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괘법동주민센터 ☎310-3171〉

 

사진 설명 - 지난해 10월 열린 ‘주민화합을 위한 한마당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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