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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 등 3건도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39회 임시회를 열어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조례안을 심의했다. 구의회에 제출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2천159억4천800만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2011년도 본예산 1천941억7천만원보다 217억7천800만원(11.2%)이 증액된 규모이다. 또한 이번 예산안은 경상경비와 행사성·축제성 경비를 절감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집중 편성했다. 의회는 김부민·서복현·심재환·양두영·장인수·조송은·황성일 의원(가나다 순) 등 7명의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복현 의원)를 구성해 추경예산안을 세밀히 심사했다. 또 구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우리구에 소재한 공동주택의 관리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등 3건을 심의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사상구의회 ☎310-4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