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84 호

맑은 향기 품은 ‘연꽃’ 화폭에 가득

 

 

김설화 초대전 30일까지 타워갤러리

 

 

세상을 향해 맑고 향기로운 꽃을 피워 세상을 맑히자는 깊은 의미를 지닌 연꽃을 만나보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타워갤러리(관장 김영태, 삼락동 73-3 국제식품 본사 4층)에서 6월 30일까지 열리는 김설화 초대전 ‘가없는 곳에서 만나다’가 바로 그것.
김설화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련’, ‘하얀 수련’, ‘蓮’(연) 등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문의 : ☎464-3939, 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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