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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 5월말까지 모집, 현장체험교실 6월 7∼16일 운영
“불법 주차 단속에 대해 불만이 많으신가요? 단속공무원과 함께 현장체험해 보세요.” 주·정차 위반과 단속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드높이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구민 현장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먼저 1차로 이달 31일까지 희망자 24명을 모집, 6월 7일부터 16일까지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 교실에 참가한 주민들은 단속공무원 1명·공익요원 1명과 함께 차량을 타고 가 불법 주·정차 중점단속구간(어린이보호구역·통학로·상습민원지역 등)에서 현장체험을 한다. 또 6월 16일 오후 3시30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는 참가자와 담당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소감 발표·간담회’를 개최한다. 단속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건의사항도 제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구민 현장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구청은 불법 주·정차 중점 단속구간 지정에 앞서 지난해 11~12월 두 달 동안 주민여론 수렴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투어, 구의원과 동별 주민 대표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또 올 1월부터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중점단속구간과 시간 등을 공개하고 있다. 〈교통행정과 ☎310-4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