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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락강변공원 어린이한마당 14일·28일 르네시떼 앞 청소년가요제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동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5일 오전 10시 삼락강변공원 럭비구장에서는 ‘행복한 날, 우리들 세상 제9회 북부산 어린이 한마당’이 마련된다. 전교조 부산지부 초등·중등북부지회, 공무원노조 사상·북구·강서구지부, 부산여성회 아동센터 등 18개 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엔 어린이와 부모 등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어린이들은 빨대피리, 나무도막 목걸이, 연 등을 만들어본다. 또 비누방울놀이, 물풍선 터뜨리기, 자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놀이를 해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문의 : ☎853-6518, 310-4999 드림스타트센터 아동과 부모들도 5일 센터에서 부산낙동로타리클럽 후원으로 신나는 문화행사를 갖는다. 놀토인 14일과 28일 오후 4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는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가요제)이 운영된다.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강변문화존에서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14일 발라드, 28일 발라드·댄스)가 진행된다. 록 밴드와 힙합 댄스팀 등 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인다. 문의 : ☎316-2214
사진 설명 - 5월 한 달 동안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사진은 ‘제8회 북부산 어린이 한마당’에서 어린이와 부모들이 ‘신나는 박 터뜨리기’ 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