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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은 새봄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 새 학기를 시작한다. 4월 4일 개강하는 봄 학기엔 창조인문학교실을 비롯해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등 3개월 과정의 교육프로그램 15개가 개설된다. 특히 ▲미술심리상담사(3급) ▲명강사양성과정(2급) ▲쿠키클레이지도사(3급) ▲초트아트지도사(3급) 등 4개 과정을 이수하면 해당 협회로부터 자격증(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실버동화구연지도사 등 11개 과정을 이수하면 구청으로부터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일본어 중급반 ▲중국어 중급반 ▲명리와 풍수 ▲창조인문학교실 등 4개 과정은 야간에 개설돼 근로자, 직장인도 수강할 수 있다. 각 과정마다 20명씩(창조인문학교실은 40명) 총 320명이 수강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08년 9월 1일 옛 감전2동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서 문을 연 평생학습관은 지금까지 135개 프로그램을 2500회 운영했으며, 주민과 근로자 4만3300여 명이 수강하는 등 평생학습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상평생학습관 ☎310-3084∼6, 홈페이지 http:// lll.sasang.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