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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탑·분수대 등 공공조명 소등, 아파트·대형마트 경관조명 제한
“고유가 위기, 에너지 절약으로 극복합시다.” 고유가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도표 참조)이 시행되고 있다. 구청은 9일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수시 점검한다.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역경제과 담당자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초과한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백화점과 아파트 등의 조명을 제한하는 등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시행한다”며 ▲승용차 요일제 준수 ▲대중교통 이용 ▲옥외 야간조명 자제 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경제과 ☎310-4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