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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스틸(주)(대표 오경태) 1천만원 곤양산업(대표 조소곤) 500만원 한국바이톤(대표 허영배) 500만원 (주)캐스텍코리아(대표 윤상원) 500만원
재단법인 부산사상구장학회에 후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일스틸(주)(대표 오경태·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는 최근 사상구장학회에 1천만원(누계 4천만원)을 후원했으며, 곤양산업(대표 조소곤)은 500만원(누계 1천만원)을 기탁했다. (주)캐스텍코리아(대표 윤상원)도 500만원(누계 2천100만원)을 후원했으며, 한국바이톤(대표 허영배)도 500만원(누계 1천500만원)을, 사상구의사회는 200만원(누계 4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1만원에서 10만원의 후원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주민·기업도 많다. 덕포2동에서 어심횟집을 경영하는 김경희 씨의 경우 자동이체 방식으로 사상구장학회에 매달 10만원씩 기부해오고 있는데, 2월말 현재 모두 220만원을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차수(주례2동)씨도 매월 5만원씩(누계 145만원), 이동근(주례1동)씨도 매월 10만원씩(누계 110만원) 후원하고 있다. 엄궁동에 있는 (주)부용물류도 매월 3만원씩(누계 78만원), 박재천(주례1동)씨도 매월 2만원씩(누계 48만원)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문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310-4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