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81 호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 활짝 열려

 

엄광·강선대 경로당, 새 보금자리로 단장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경로당 2곳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
11일 오후 3시 주례3동 엄광경로당이 개소식을 가진데 이어, 16일 오후 3시엔 덕포1동 강선대 경로당 개소식이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시의원, 노인회회장, 주민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 축하해줬다.
엄광경로당은 주례3동 흥하장미빌라 맞은편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다. 구청이 사업비 2억300만원을 들여 2층 규모의 주택을 사들인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117.2㎡ 규모의 경로당으로 새 단장했다.
강선대 경로당은 덕포여중 진입로변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 구청이 사업비 2억800만원을 투입, 2층 규모의 주택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122.9㎡ 규모의 경로당으로 새 단장했다.
구청장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엄광경로당과 강선대경로당이 웃음꽃이 만발하는 어르신들의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서비스과 ☎3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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