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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까지 공모
“행복마을 주민복지시설의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 구청은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조성 중인 주민복지시설(조감도 참조)의 명칭을 3월 31일까지 공모하고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복지시설’이라는 이미지를 나타내는 명칭(국문, 영문 또는 국·영문 혼용)이면 된다. 부산 시민 누구나 응모(1인 3점 이내)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공모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명칭·제안 사유·성명·연락처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우편, 팩스,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4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1점)에게는 20만원, 우수(2점)에게는 각 10만원의 전통시장상품권을 지급한다. 구청은 사업비 7억8,000만원을 들여 괘법동 468, 469-1번지 일대 709㎡에 지상 2층, 연면적 278㎡ 규모의 주민복지시설을 짓고 있다. 이곳엔 경로당과 노인교실, 공동작업장, 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서고 쌈지공원도 조성된다. 지난해 11월 26일 기공식을 가졌으며, 오는 5월 준공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 ☎3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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