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심사·주요 사업장 6곳 현장 점검
동서고가로 ‘램프 진입제한’ 백지화 촉구 결의안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건설 결의안 채택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2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136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동서고가로 사상지역 ‘램프 진입제한’ 실시 전면 백지화를 위한 결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했으며, 사상구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사상구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인 삼락·감전천 하천정비공사장, 광장로∼삼락강변공원 연결 보행육교 설치공사현장 등 6개 사업장을 방문, 현황청취 및 현장 확인을 했다.
〈사상구의회 ☎310-4092〉
사진 설명 - 광장로~삼락강변공원 연결 보행육교 설치공사 현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