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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태 원 (감전동)
하늘이 몰려오듯 바다가 갈라지듯 이감격 이웅장 어디다 비기리까 찬란한 새해아침 서광을 밝혔으니 사상벌에 황금열매 주렁주렁 열렸소이다
새해의 서기가 사상으로 몰려오니 사상의 재창조 새로운 기치아래 한국속의 사상으로 큰 발자국 디뎠기에 장한사상 만세외다 부산속에 중주외다
함성과 구령이 우렁찬 사상이여 단결하는 구민되어 억센사상 만들어서 한국의 시선을 사상으로 되돌려 일류사상 만드는게 우리의 의무외다
사상구민 모두가 항해하는 동반자니 오직한길 사상사랑 그길에 매진하여 굳센의지 끈질긴실천 불타는 정열안고 신화의 금자탑 두고두고 쌓으리라
평화와 화합이 어우러진 사상이여 굽이굽이 마음길 열고 하나되어 오늘의 이기회 기필코 이루어 영광된 사상으로 어김없이 가오리다
찬란히 떠오르는 신화같은 태양이여 어두운곳 그늘진곳 고루고루 비추시어 사상구민 지켜주는 수호신 되고되어 못다한일 이루도록 큰 힘 되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