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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25일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사상구보(사상신문)가 〈사상소식〉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사상구보의 새 이름을 공모한 결과, 총 81건이 접수됐습니다. 사상구보는 구정조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새 제호를 〈사상소식〉으로 정했습니다. 새 제호 〈사상소식〉은 ‘새로운 도약·희망찬 사상’을 바라는 구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고, 우리 사상 지역을 대표하는 소식지로서 다양한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판형인 타블로이드배판(4절)을 보기 쉽고, 휴대하기 편한 타블로이드판(8절)으로 바꾸고, 컬러 지면도 대폭 늘일 계획입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사상소식〉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사상구청 문화공보과(☎310-4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