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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새해 1월말까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전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새해(2011년)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이 벌어진다.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사상구청을 비롯한 16개 구·군, 주민단체, 주민 등의 참여로 진행된다. 우리구의 경우 이번 나눔 캠페인의 목표 금액은 2억4,145만원이며, 구청(주민생활지원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임시접수 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 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주민은 ‘계좌번호 : 부산은행 298-01-000014-9 예금주 : 사상구청’으로 입금하면 된다. 주민생활지원과 이웃돕기 담당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사진 설명 -12월 1일부터 새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이 벌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18일 괘법동 르네시떼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희망 나눔 현장 캠페인’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