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74 호

제132회 임시회 다누림센터 건립현장 점검

 

구로디지털단지·왕십리 민자역사도 시찰

 

제132회 사상구의회(임시회)가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다.
앞서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지난 12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현장 방문과 타 기관 선진시설 비교견학, 조례안 심사 등을 위한 제132회 임시회 소집안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개회 첫날부터 관내 주요사업장을 현장 방문, 점검한다. 이날 다누림센터 건립현장과 학장천 생태학습장 조성현장 등을 점검하고, 이튿날인 27일에는 한전 전력구를 견학하고, 상수도사업소를 방문한다.
특히 30일부터 9월 1일까지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타 기관의 선진시설을 비교 견학할 예정이다. 사상공단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로디지털단지를 시찰하고, 괘법역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기 위해 왕십리 민자 역사를 방문, 사업추진 현황과 이용실태 등을 살펴본다.
또 복지행정의 추진 방향 및 올바른 예산운용 사례 등을 파악, 내년도 예산안 심사 및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우수 사회복지시설도 방문할 예정이다.

 

제1회 추경안 심사·확정
제131회 임시회

 

지난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131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추경 예산안을 심사·확정했다.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본예산 대비 446억5,100만원이 증액된 2,298억6,000만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재원부족으로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인건비, 사회복지 관련 구비 부담분 등을 편성한 결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체 예산규모는 원안대로 반영했다.
〈사상구의회 ☎310-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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