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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권 구의원 <나선거구:모라1·3동>
사랑하는 모라1·3동 주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사상구 구민 여러분! 6·2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지난 4년의 반성과 질책을 가슴에 두며 새로운 다짐으로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말씀과 충고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사람이 남는 선거! 감동이 남는 선거!’를 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밥값 하는 구의원이 되고자 한분 한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부족하고 아직도 배움이 많이 필요한 저에게 사상에서 야당으로 재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최다 득표로 당선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제 사상구의회는 의원정수 12명 중에 민주당 의원수가 6명이며 한나라당 의원수가 6명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지역주민의 엄중한 경고라 생각합니다. 독선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사상구민을 바라보는 진정한 의회정치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소연하고 싶어도 하소연할 때가 없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아프지 않는 정치,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무시되지 않는 그런 정치를 꼭 하겠습니다. 새로 취임하는 구청장과 함께 좀더 살기 좋은 사상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를 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의원이 되며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끝으로 선거 기간 동안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새벽부터 밤까지 자기 일처럼 선거운동을 열심히 해주신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