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봉상 구의원 <라선거구:주례1·2·3동>
“정치하지마라” 노무현대통령의 말씀, 하지만 저는 정치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올바른 정치, 깨끗한 정치를 못할 바엔 정치하지마란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사상은 지난 십 수 년간 ‘부산시의 동부산 정책’으로 인해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모든 분야에서 발전된 것이 없는 지역입니다. 이제 민·관이 힘을 합해 서부산의 미래를 위한, 사상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 한 쪽 당으로 일방적 권력을 밀었던 민심의 이반임과 동시에 견제할 수 있는,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세력의 필요성을 느낀 민심의 표현인 것입니다.
일방적 힘에 견제하고 균형감 있는 정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르고, 깨끗한 정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지역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정치나 사회생활이나 모든 일에는 사람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어떤 일에서나 먼저 사람을 챙기는 일을 하겠습니다. -원칙과 기본을 중심으로 일하겠습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현실은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행동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