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기업체들이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나누어 주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주)금강화학(대표 이환길, 삼락동 78-7)은 13일 감전동 할아버지·할머니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쌀 10㎏들이 20포와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주)네드텍(대표 이주섭, 감전동 132-7 벽산디지털밸리)도 14일 감전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27세대에 쌀 420㎏(84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27일에는 (주)대주인쇄문화사(대표 신승임, 삼락동 380-1)가 개업 축화화환 대신 받은 쌀 1,000㎏(2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구청에 기탁했다. 구청은 이를 저소득 주민 50세대에 전달했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