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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부터 르네시떼 야외무대서 청소년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문화존)이 봄부터 가을까지 운영된다. 구청은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 (사)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를 운영 주관단체로 선정해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를 청소년 공연과 문화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문화존)’에서는 4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둘째·넷째 토요일(놀토) 오후 4~6시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두 12차례 운영된다.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를 비롯해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캐리커처, 풍선아트, 네일아트, 비즈공예도 선보이고 청소년 상담도 실시한다. 구청 문화공보과 담당자는 “사상강변문화존을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와 체험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316-2214, ☎462-7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