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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 백양복지관 출장 상담도 실시
사상구 괘법동 580-16 감전교회 선교관 1층에 있는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원장 최순희·한국요양병원 이사장)가 억울한 사람, 약자의 편에 서서 무료로 법률 상담, 조력, 화해, 조정 등 법률적 구조 사업을 벌이고 있다. 전문 상담원이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로 상담하며, 특히 월(또는 목)요일 오후 4∼6시에는 변호사들이 무료로 상담한다. 변호사와의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시행하고 있다. 상담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서신, 팩스, 이메일도 가능하다. 또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무료법률 출장상담도 한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법률강좌도 연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5일 백양복지관과 업무협약(사진)도 맺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 최순희 원장은 “이혼, 파혼, 채권채무, 교통사고, 폭력, 사기, 남녀차별 등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돈이 없거나 법률을 몰라서 호소할 곳조차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로 상담과 조정, 화해, 무료대서를 해준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 ☎323-1361, 팩스 323-2926, 이메일 lawbusan@naver.com 홈페이지 www.lawbusan.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