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169 호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 저소득층에 인기

 

 

1년에 단 1만원만 내면 사망보험금과 상해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우체국 소액서민보험 ‘만원의 행복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친서민 금융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4일 출시한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이 판매 1달 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요즘도 하루 평균 400명의 저소득층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으며, 가입 문의 전화도 하루 평균 200∼300건에 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만원의 행복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우체국이 공익재원으로 가입자의 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본인부담을 연 1만원으로 낮췄기 때문.
‘만원의 행복보험’은 연 1만원의 보험료로 각종 상해위험을 보장해주는 소액서민보험으로, 국민건강보험의 자기부담료가 직장 가입자는 월 2만5000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월 2만원 이하인 세대주(15∼65세, 가계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가장)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문의 : 부산사상우체국(☎320-3342, 3380)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