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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아 3월부터 삼락강변공원에서 무료 강습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으로 건강을 지킵시다.” 운동하기 좋은 봄을 맞아 3월부터 자전거교실, 장수체육대학, 국학기공교실 등이 마련된다. 사상구생활체육회는 3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삼락강변공원에서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한다. 월·수·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이 교실에서는 자전거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타는 법을 가르쳐준다. 또 생활체육회는 3월부터 6월까지 평일 오전 6시∼7시 삼락강변공원에서 장수체육대학을 운영한다. 어르신 100명에게 에어로빅을 가르친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삼락강변공원에서는 국학기공교실이 열리는데 11월까지 운영된다. 수강생 100명 모집. 4월부터는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볼링, 테니스, 게이트볼, 탁구, 배구, 태권도, 요가, 에어로빅 등 8개 종목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모라동 우신볼링장을 비롯해, 한울볼링장, 신모라테니스장, 모라1·양지공원 게이트볼장, 우정·학장탁구장, 청소년수련관(배구), 한별태권도장, 모라우성태권도장(요가), 삼락강변공원(에어로빅) 등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사상구생활체육회 관계자는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강좌 당 20∼10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며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문의 : 사상구생활체육회(☎310-4128, 314-7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