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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부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서 2개월 교육과정 개설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육아교육 강좌가 마련된다. 구청과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3월 9일 ‘다문화맘 육아달인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 강좌는 4월 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지하철 사상역 옆 송원빌딩 9∼11층 여성인력개발센터 공예실 등에서 진행된다. 아이를 위한 천연 목욕비누·바디로션 만드는 법, 샌드위치 등 도시락과 케이크 만들기, 한글서예, 구연동화 등을 가르친다. 13세 이하의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임신부도 가능)이 수강할 수 있다. 선착순 20명 모집. 문의 : ☎310-4362, 326-76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