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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순두부 제공·경로당에 난방비 지원
감전동 보생빌딩 1층에 위치한 ‘은촌순두부’는 12월부터 1년간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0명에게 ‘은빛사랑 따뜻한 밥상’을 제공한다. 짝수 달 둘째 토요일엔 어르신들을 이곳으로 초청, 따끈따끈 순두부 등 맛있는 점심을 차려드린다. 홀수 달엔 거동불편 어르신 가정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배달해준다. 엄궁동 ‘사랑의 등불’ 회원 30명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돌보미 18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설거지, 배달 등을 맡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