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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정향행복한마을’이 지난 10월 1일 개원했다. 사회복지법인 정향복지재단(대표 차정연)이 운영하는 ‘정향행복한마을’(사진)은 덕포동 113-1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정향행복한마을’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391.525㎡ 규모에 물리치료실, 의무실, 프로그램실, 목욕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등급 1~2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이 입소(총 84명)해 체계화된 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 정향행복한마을(☎303-1258) |